×

PR

보도자료


보도자료

닥스메디, 2025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 후원

2025-12-05


66b1abe176929.jpg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활의학 전문기업 닥스메디가 오는 5일 개최하는 2025년 (사)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추계 정기 학술대회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치러지는 추계 정기 학술대회는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연구자, 교수, 산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의 대표적인 학술 행사다. 세종대학교 대양 AI 컨벤션센터에서 치러지며, 사단법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닥스메디 등이 후원한다.


닥스메디는 후원과 더불어 부스 운영도 참가 예정으로, 이번 행사에서 구강유해균 검사 ‘오랄바이옴 체크(OralBiome Check, 이하 OB Check)'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무료 체험을 진행하며, 해당 결과는 전문 분석 과정을 거쳐 추후 제공된다. 이 검사는 구강 내 유해균 수준과 미생물 환경을 파악할 수 있어, 구강 맞춤형 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부스에서는 검사 과정 안내와 더불어, 검사 결과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구강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상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닥스메디는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솔루션의 일환으로, 대표 상품 잇몸치약, 시린이치약, 유산균무불소 치약은 물론, 닥스메디의 자체 보유 균주로 만든 구강 유산균 제품을 소개한다. 구강 유산균은 부스 방문객이 직접 시식,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도 준비한다. 구강유산균은 OB Check 검사 결과와 연계해 개인별 구강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구강 미생물 균형 유지에 관심 있는 전문가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닥스메디 부스에서는 이벤트를 통한 기념품 증정, 학회 참석자를 위한 특별 현장 판매 프로모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닥스메디 관계자는 "구강 마이크로바이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프로바이오틱스 산업에서도 구강 유산균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OB Check 체험을 통해 구강 유산균 제품의 효능을 확인할 수 있는 구강 유해균 검사가 있다는 점을 학계 및 산업계에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닥스메디는 앞으로도 근거 기반의 구강 예방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스메디는 어린이치약과 임산부치약으로 시장에 입소문이 난 구강용품 브랜드로, 최근 올리브영에 잇몸치약, 시린이치약, 유산균 무불소 치약을 입점, 구강 용품 유통망을 확대해가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512031054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