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활의학 전문기업 닥스메디가 지난 2일 킨텍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사과나무의료재단 공동학술대회 후원을 진행했다.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와 사과나무의료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의 치과임상과 마이크로바이옴’ 이라는 주제로, 대면과 비대면(줌)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학생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기술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의 융합을 중심으로 한 최신 치의학 연구 및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사는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 나성식 회장과 사과나무의료재단 김혜성 이사장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사과나무의료재단 김영연 병원장이 ‘하악 무치악 환자의 고정성 보철물 수복 증례: All-on-X 개념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며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서 인파워컨설팅 그룹 황경미 이사가 ‘환자만족도를 높이는 치과 사보험 상담’을 주제로 환자 중심 진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후 사과나무의료재단 백한승 센터장이 ‘AI 영상분석과 구강미생물 분자진단의 융합’을 주제로 발표해, 인공지능 기반 진단의 최신 동향을 소개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김미선 교수가 ‘업무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 문서 작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더이혜승치과 김배경 원장과 CJ웰케어 Microbiome R&D센터 현동욱 박사가 각각 ‘구강유래 유전자 검사의 임상적 해석’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질병건강’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사과나무의료재단에서 진행한 ‘전담치과위생사로서의 환자경험관리 경진대회’의 수상자 발표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임상과 연구의 균형 잡힌 구성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호평했다.
닥스메디 관계자는 “AI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융합이 치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과계의 디지털 전환과 환자 중심 진료 확산을 위한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닥스메디는 기업부설연구소의 미생물연구원들과 구강 전문가들이 만들어가는 생활의학 전문기업으로 보유한 자체 특허들을 비롯, 자연유래 성분으로 제품을 만들어 오고 있으며, ‘건강의 시작, 입속 세균관리’라는 슬로건 하에 미생물 관리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사원문 :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661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활의학 전문기업 닥스메디가 지난 2일 킨텍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사과나무의료재단 공동학술대회 후원을 진행했다.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와 사과나무의료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의 치과임상과 마이크로바이옴’ 이라는 주제로, 대면과 비대면(줌)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학생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기술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의 융합을 중심으로 한 최신 치의학 연구 및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사는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 나성식 회장과 사과나무의료재단 김혜성 이사장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사과나무의료재단 김영연 병원장이 ‘하악 무치악 환자의 고정성 보철물 수복 증례: All-on-X 개념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며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서 인파워컨설팅 그룹 황경미 이사가 ‘환자만족도를 높이는 치과 사보험 상담’을 주제로 환자 중심 진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후 사과나무의료재단 백한승 센터장이 ‘AI 영상분석과 구강미생물 분자진단의 융합’을 주제로 발표해, 인공지능 기반 진단의 최신 동향을 소개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김미선 교수가 ‘업무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 문서 작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더이혜승치과 김배경 원장과 CJ웰케어 Microbiome R&D센터 현동욱 박사가 각각 ‘구강유래 유전자 검사의 임상적 해석’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질병건강’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사과나무의료재단에서 진행한 ‘전담치과위생사로서의 환자경험관리 경진대회’의 수상자 발표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임상과 연구의 균형 잡힌 구성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호평했다.
닥스메디 관계자는 “AI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융합이 치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과계의 디지털 전환과 환자 중심 진료 확산을 위한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닥스메디는 기업부설연구소의 미생물연구원들과 구강 전문가들이 만들어가는 생활의학 전문기업으로 보유한 자체 특허들을 비롯, 자연유래 성분으로 제품을 만들어 오고 있으며, ‘건강의 시작, 입속 세균관리’라는 슬로건 하에 미생물 관리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사원문 :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661